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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인턴 지원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 저는 학부 과정에서 공학수학, 화공수학 과목에 흥미를 느꼈고, 학부연구생으로서 데이터 분석을 수행했던 경험으로 인해 데이터를 수치적으로 분석한 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공정 및 단위 공정을 최적화하여 수율을 높이는 양산 관련 업무에 특히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채용에서 메모리사업부의 공정설계 직무가 열리지 않아, 파운드리사업부 공정설계 직무 지원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운드리사업부는 메모리와 비교해 수율 향상 중심의 양산보다는, 다양한 제품을 고객 요구에 맞춰 생산하는 성격이 더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고민이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 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1. 파운드리 공정설계 직무의 관련 전공 과목에 수학이 포함되어 있던데, 실제 직무에서 수학적 역량이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는지 궁금합니다. 2. 메모리사업부의 공정기술과 파운드리사업부의 공정설계 중 어느 직무가 더 적합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2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파운드리 공정설계에서도 수학적 사고는 실제로 많이 활용됩니다. 공정 조건 변화에 따른 수율 데이터 분석, 공정 변수 최적화, 통계 기반 공정 안정화 등에서 공학수학과 데이터 분석 역량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공정 설계 단계에서 시뮬레이션 결과 해석이나 공정 파라미터 조정 과정에서 수치 기반 분석 능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파운드리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지만 결국 수율과 공정 안정화가 핵심이기 때문에 데이터 기반 개선 업무는 계속 존재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성향이라면 메모리 공정기술이나 공정설계가 조금 더 직접적으로 수율 개선 업무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파운드리 공정설계로 경험을 쌓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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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회복지 신입 질문
저는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부를 해왔고, 현재는 사회복지사 2급을 보유한 상태에서 3월 1급 자격증 취득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평소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많아 이쪽 분야로 첫발을 내딛고 싶은데, 막상 면접을 준비하려니 비전공자로서 어떻게 저를 어필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네요 장애인 복지관이나 시설 면접에서 심리학 전공자가 가진 강점을 어떻게 풀어내면 좋을까요? 장애인 당사자분들과의 라포 형성이나 정서적 지원 측면에서 심리학적 베이스가 도움이 될 것 같긴 한데, 실무자 입장에서 듣고 싶은 구체적인 답변 방향이 궁금합니다.
Q. 스펙을 어떤식으로 쌓는게 좋을지
현재 2학기 남았고 졸업학점 15학점 남았습니다. 한학기 기본 최대 학점은 17학점입니다. 제가 C+ 받은 과목이 많아 3-1까지의 평균학점이 3.16/4.5 입니다. 그래서 4-1학기에 졸업학점을 모두 채우고 한학기 남긴 상태로 휴학 후 세무사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세무사 합격 하면 그냥 그대로 학점 복구 안하고 한학기 즐기다가 졸업/조기졸업 하고, 세무사 불합격해서 취업시장에 뛰어들게 된다면 남은 한학기를 모두 재이수 시간표로 채워서 학점복구+ 자격증 보충을 하려고 하는데 또 막상 4학년 시간표로 15학점을 풀로 채우려니 1학기에 자격증 공부할 시간이 너무 적은 거 같아 내가 너무 최악의 미래까지 대비를 하려고 해서 일을 힘들게 만드려는게 아닌가 고민이 됩니다. 재이수 과목+교양 적절히 섞어 남은 2학기를 보낼까요? 아니면 제 생각대로 한학기 남기고 졸업학점을 다 채워두는게 우선일까요?
Q. 공기업 인턴되기 어렵나요??
대학교 1학년인데 형이 요즘 공기업인턴되는 것도 힘들다하는데 얼마나 힘든거예요?? 경쟁률이 많이 높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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